사실은 회사엔

등산갔다가 발목을 접질렀다고 했다.

왠지 모르게
그냥 거짓말을 했다.

\'농구하다 삐었어염\'은

팔푼이 처럼 보일 수 도 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졸지에 조만간 산에 가야 할 일이 생겼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