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점심먹고 변기가 막혀서.
지독한 냄새 졸래 맡으면서
계속 뚤어대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담배 물고 뚫다가
아버지께 한소리 듣고.
결국 약 5시간 만에
뚤었습니다.
수압이 약한지
내 변이 굵은지..
아니면 하수구가 좁은지..
어쨋건 존내 짜증나는 하루네요.
변기가 잘 안막히는 법.. 알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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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싸고 들어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