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남자와 위스키를 마셧어요.
내가 하는 행동을 다 따라해요.
내가 하는 말도 내 입모양을 다 따라해요.
얼굴도 길죽한게..
우울하게 생겼어요.
아무래도 간밤에
이간질을 당해서
상심이 컸나봐요.
많이 속상하다고
땅이 꺼질드시
한숨을 내뱉어요.
빨리 이분께 사과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귀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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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 무슨 이산가족 상봉한것마냥 반갑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