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스토 체 게바라.

쿠바의 혁명가이자 의사이신 체 게바라가 총살 당한 날입니다.

아침에 어쩐지 기운이 없더라구요. -_-?

검은 타이를 맬까 하다가.

점 오바다 싶어서. 빨간 타이를 했어요.

배가 살짝 고파오는 점심 직전.

체게바라를 추모하며,

화장실로... 슝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