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마음 아픈 몇일을 보냈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죽마고우였던 친구 아버지가 돌아 가셨어요...
3일밤을 새고 어제 장지에 가서 친구 아버지와 이별을 했습니다...참 좋으신 분이 었는데...
갑자기 신근경색으로 돌아 가셨데요...
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고인의 가족들도...저도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술!담배! 이거 끊어야 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해야 하구요!...저도 내년이면 서른인데...몸관리에 신경써야 겠어요...
여러분! 부모님께 효도 합시다!
더 늦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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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실 때 잘 해 드려야 하는데...
정작 저도 잘 못하고 있어 가슴이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