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가 좋다

미치겠다;

휴가 나와서

모 처럼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윤하를 검색하고 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나의 베이스로

윤하 노래를 카피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내일 윤하가 나온다던 T라이브 스테이지인가?

여튼 거기를 가기로 했다.;

내무반에서 주말에 티비에 윤하가 나오면 고참들이 나에게 알려준다;;

그리고 그 티비의 리모콘은 어느새 나의 손에 쥐어져 있다;;

2교대 씩 초소근무를 하다가 씨디로 잠깐 음악을 들을수 있는데;;

윤하 노래를 듣고 있다..

맨날..

매일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