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받은사람은 늘어가고
점점 외로운 형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쭉~ 분위기를 보니깐
저하고, 주소를 북한으로 적으신분 빼고 왠만하면 다 받으신거 같네요.
집주소에 할당된 우체부에게 전화해보니깐
그런 소포는 없을뿐더러 찾을수도 없다고 하더군요. (일반 소포)
그 와중에
나를 절망에 빠뜨렸던 말 한마디는
\'언제 한번 그 주소로 뭐 배달한거 같긴 한데...없어서 집앞에 놓고 간거 같은데요?\'
라는 말.
실례지만 다시한번 여쭙겠습니다.
저..어떡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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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들 언제 음반신청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