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nude 랑 last flower를 자꾸 들어본 것 같애;; 라고 느끼는건.. 혹시.. 예전에 새 노래 미리 공연에서 해준 것 듣고 이러는 건가요? 아니면 예전 앨범에 있던 곡을 다시 믹스한건가요? ;; 자꾸 헤깔려서;
라됴듣자!옛 댓글
표정들 하곤..ㅋㅋ 톰ㅇㅛㅋ만 유난히 4차원 가있는거 같네요...ㅋ
PermanentDaylight옛 댓글
/차차 nude는 본래 big ideas라는 이름으로 라이브에서 자주 연주하던 곡이어서 그럴겁니다. Last flowers는 잘 모르겠군요. 즉 big ideas의 스튜디오 녹음버전이 이번 엘범에 실린 것이고 nude로 개명된 것이지요.
LOKI옛 댓글
big ideas 라고 대부분 알려져 있어서 그렇지 Nude라는 제목도 꽤 오래전부터 통용되어왔습니다. ok computer 시절부터 라이브에선 가끔 선보였던 소위 말하는 미발표곡이었는데 10년만에 이제서야 정식 음원으로 실리게 된 것이구요 (그 동안 상당히 많은 변화를 거친 곡이기도;) 그리고 Last flowers는 그리 오래된 곡도 아니고 라이브에서 많이 부른곡도 아니지만 특정 음원이 많이 돌아다녔기 때문에 들어보셨을 수도 있겠네요.
유로파옛 댓글
이 뮤비 제작할때.. 되게 웃겼을것 같아요... 지금 슬로우로 해서 멋있는데.. 그 당시에는 막 욘나게 흔들었을것 같은데요..ㅋㅋ
daewon옛 댓글
Portishead의 Only you라는 노래 뮤비랑 좀 비슷한 것 같네요. 물 속은 아니지만....
그럼 두번째인가요?
근데 제가 nude 랑 last flower를 자꾸 들어본 것 같애;; 라고 느끼는건.. 혹시.. 예전에 새 노래 미리 공연에서 해준 것 듣고 이러는 건가요? 아니면 예전 앨범에 있던 곡을 다시 믹스한건가요? ;; 자꾸 헤깔려서;
지금 슬로우로 해서 멋있는데.. 그 당시에는 막 욘나게 흔들었을것 같은데요..ㅋㅋ
둘다 라이브로 예전부터 잇군요!
이런저런 버젼을 들어보니 좋아요 ㅋㅋ
근데 오케컴부터 해왔던 노래라면.. 그때부터 라디오헤드의 음악의 방향은 결정이 되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