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군요...근...한달만에 이곳에 다시들어와 뉴스란을뒤적이고...보드에망설이다망설이다...들어왔는데... 여전하군요...
다툼하며... 비난하며... 뭐... 할말이 없군요. 그런면에대해선...
하지만 여전히 눈이 익은아이디가보여 반가워서 몇자적어봅니다.
요즘 잡지는왜그리비싼지... 오늘 사랑방문고에가서 오이뮤직이라는 잡지를 좀 읽었어요.
사고싶더군요... 근데... 라디오헤드의 뉴욕공연에 대한기사가한장반이라사고싶었지만... 세상에나... 제가 싫어하는 오아시스랑 모패츠를 특집으로 엄청난양을 실었던터라... 음..... 음.....
암튼 오이뮤직 좀 통이큰듯하더군요. 예전의 서브를보는듯... 멋대로 평가하고 욕하고...
놀랐어요, 조금....
그들이 나름대로 음반사직원들을 상대로 올해의 가수네밴드네 남자보컬등...
여러가지 순위를 매겨놨는데... 라디오헤드가 일등한게 하나도없다는게 정말 믿기지않더군요. 그리고 의외로 높은등수를 차지한것이 과대평가된앨범<-.-;;;>부문이었는데 거기에 이런말을 덧붙였더군요. "솔직히 이해할수없다. 잘 모르겠다. 너무한다."뭐... 이정도는 약과였죠. 본조비도 이부문에서 빠지지않았는데 본조비한테는 늙어서추하다... 그리고 야키다에게는 인기높았을때 해체하지왜 음반은 냈냐...등등... 너무하다싶을정도로 비난을 해뒀더군요.
시간나면 서점가서 오이뮤직이라는 잡지를 읽는것도 재밌을듯하네요.
조금 화가나겠지만... 톰요크의 라이브사진이 실려있으므로...그것으로 화를 삭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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