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자 및 수상작 명단.
▲작품상=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감독상=코엔 형제-에단 코엔, 조엘 코엔(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남우주연상=다니엘 데이 루이스(데어 윌 비 블러드)
▲여우주연상=마리온 꼬띨라르(라비앙 로즈)
▲남우조연상=하비에르 바르뎀(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여우조연상=틸다 스윈튼(마이클 클레이튼)
▲각본상=디아블로 코드(주노)
▲각색상=코엔 형제-에단 코엔, 조엘 코엔(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촬영상=로버트 엘스윗(데어 윌 비 블러드)
▲편집상=크리스포터 라우즈(본 얼티메이텀)
▲미술상=단트 페레티(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시각효과상=마이클 핑크 외 3명(황금나침반)
▲분장상=Didier Lavergne 외 1명 (라비앙 로즈)
▲의상상=알렉산드라 바이른(골든에이지)
▲주제가상= ‘Falling Slowly’(원스)
▲음악상=다리오 마리아넬리(어톤먼트)
▲음악편집상=카렌 베이커 랜더 외 1명(본 얼티메이텀)
▲음향효과상=스콧 밀란 외 2명(본 얼티메이텀)
▲단편영화상=‘소매치기의 모짜르트’
▲장편애니메이션상=‘라따뚜이’
▲단편애니메이션상=‘피터와 늑대’
▲장편다큐멘터리상= ‘택시 투더 다크 사이드’
▲단편다큐멘터리상= ‘프리헬드’
▲외국어영화상=‘카운터피터즈’
▲과학기술상=데이비드 그라프튼
▲평생공로상=로버트 보일(미술감독)


작품상-은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탔네요...아직 우리나라에 개봉은 하지 않았지만..코엔형제팬으로써 무척 기대 되는 작품입니다^^ 정말 기대 되네요~
감독상- 역시 코엔형제...작품상을 받았으니..거의 모든 제작에 관여한 이들이 받는게 당연? 하지요 ㅋ  
남우주연상-은 참...불꽃티는 경쟁이었을꺼라 생각 되었는데요, 제가 무척 좋아 하는 최고의 연기파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 와 또 제가 엄청 좋아하는 얼굴,몸매,패션,연기,가정,아티스트적 기질....모든게 완벽한 우리 죠니 뎁 형이 경쟁을 벌였을꺼라 생각 되는데...오스카는 다니엘에 손을 들어 주었네여...\'데어 윌 비 블러드\' 역시 무척 보고 싶습니다^^
여우주연상-은 마리온 꼬띨라즈에게 주어 졌네요...아직 라비앙 로즈를 못본 제가...쩝...유력한 후보였다죠...에띠뜨 피아프를 거의 완벽히 연기 했다고 합니다..
남우조연상-은 하비에르 바르뎀...오스카가 또 새로운 스타를 예감 해주는군요...코엔 형제가 하비에르 바르뎀을 위해 시나리오도 수정 했다고 하더군요...제2의 베네치오 델토로가 될껏 같은..ㅋㅋ너무 매력적인 배우 입니다.

미술상-은 단트 페레티(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정말 환상?적인 화면 색감과 독특한 감각이 인상적이었던 스위니 토드가 받았네용~
주제가상-은 우리의 원스의 폴링 슬로울리가 받았네여!!!
{사실 ‘원스’의 주제가상 수상은 올해 아카데미에서 일찌감치 예상된 결과였다.

‘원스’는 지난 1월 아카데미 후보작 발표당시 논란을 야기했다. 아카데미가 정한 주제가상 후보 선정 자격은 해당 음악이 영화를 위해 만들어지고 영화에서 최초로 씌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 조건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체코 영화의 주제곡으로 쓰인 적도 있고 ‘원스’에 출연한 글렌 한사드의 앨범에도 수곡된 적이 있는 \'폴링 슬로울리\'는 후보 선정 원칙에 어긋났다는 의견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아카데미 측은 “존 카니 감독과 배우 글렌 한사드가 2002년부터 영화를 구상하고 작곡을 진행해왔으나 투자 문제로 영화제작이 늦어져 앨범에 먼저 수록됐던 것이므로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원스’를 후보에 올렸다. 이때부터 ‘원스’는 유력한 후보로 꼽혔고 결국 쟁쟁한 할리우드 영화를 제치고 주제가상을 받았다. } 아카데미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 되는 부분 입니다~
장편에니메이션상은 당연! 라따뚜이 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웃기네요...브래드 버드는 천재가 아닐까...? 쩝 ㅋ

평생공로상-은 로버트 보일이라는 미술감독이 받았네요...아카데미는 미술감독에게도 평생 공로상을 줍니다..
참 여러가지의미를 생각 하게 하네요...

또 본 얼티메이텀이 3개부분이나 받았어요(편집상,음악편집상,음향효과상)주요부분은 아니지많 놀라운 성과라 할수 있네여...

오늘 생중계로 보고 싶었지많...직딩인 관계로...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내년엔 우리 죠니형이 남우주연상을 받길 기대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