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볼기니 레벤톤 두눈으로 직접봤어요
다리 풀려버렸슴;
후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덜
얼른 핸폰 꺼내서 찍었어요!!
찍고 보니깐 셀카였어요 ㅠ.ㅜ
ㅡ.ㅡ 왜 카메라가 앞뒤로 달린거니~ 해깔리게
오년전에 디아블로 전시장에서
디아블로를 직접 타본적 있어요.
물론 시승은 아니고, ㅋ
그냥 칵핏ㅋㅋㅋ 에 앉아 보기만 했지만
그때부터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아왔던;
그런 람볼기니.
아 내차도 아닌데
조낸 말할수 없을 이 벅찬 뿌듯함은 뭥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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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가 특수고무재질인데 어쩌다보니 권총으론 뚫을수없는 방탄이라네요;;;
너무 고탄력이라 튕겨내나?;
청담동 딜러샵에 있다고 하던데, 벌써 공도를 다니는건가요?
토우카가 대신 달려줘요 ㅋ
아직 바퀴는 안굴리나 보군요.
왜 이리저리 실려다니기만 하지??
가짜일지도 모른다네요....
차가 가짜도 있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