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국어랑 사회 같죠?ㅎㅎㅎㅋㅋ

오늘 오래된 친구가 결혼해서

사회를 봐줬어요.

신랑이 케네디언 이라서.

사회를 봐줄 친구가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인 신부의 부탁으로

영어와 국어로 동시통역처럼 사회봤어요

사실 대본을 그 커네이디안 신랑 께서

다 써 놓으셧더라구요.


한껏 R과 L 발음 구분 못하고

마구 굴려줬어요

\"Radies And Gentlrmen....\"
(뢰이디스 앤 죈퇴맨...)


하객들... 백마.. 쩔어염;

명함 존내 뿌렸어요

(19금)
원 나잇을 기대하며... -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