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예요~~!
아싸.아싸아싸아싸...외치고 싶었건만.
놀러 가지 못하고.
집에서 티비만 보는데..

본거 또 보고.
본거 또 보고.
그러다 재방송으로 한 5번은 더봤을.
삼순이를 또 보고 있어요.
근데 왜 재밌을까.
뻔히 아는데.

김선아가 좋아서 인가?

그런것도 아님 삼순이 했을때 그 때 그시절.
막 대학에 다닐때의 그 시절의 용감함이 그리워서 일까요.

그 때로 되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가끔 그리워요.
멋 모르고 덤빌 때.
크크크.

지금도 그렇게 조용하진 않지만.
아아아~
내일은 꼭 놀러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