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라는 소리만 나오는 을왕. -_-
전 을왕이 어딘줄도 몰랐다는거~~~~
바로 앞 인천이었다는거 -_-
암튼.
가까워서 좋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1시간 넘게 가긴 했지만;;
거기도 있을 건 다있어요.
비키니도 있고.
파도도 있고.
다만.
눈이 싸~~악.
가는 그런분도 몇 분 안계시고.
파도도.
조금조금 기다려야 했지만.
살은 지대로 태웠어요.
된장!
ㅋㅋㅋ
그래도 재밌었어요.
텐트를 치고 있었는데.
옆에 중3자리 남자아이 넷이.
어찌나 재밌게 놀던지~~~~
재밌었어요!
아.
내나이 안습이다.
세화야.
지못미.
ㅠㅠ
제 자신이 지못미에요.ㅠ
암튼 햇살이 내리쬐는 날엔.
에어컨 바람 싸악~
쐬면서.
좋은 음악 들으면서.
낮잠 포옥 주무셔 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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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추억님과 저도 그런 전설의 나이가 있었을 거에요...아마.
우리모두 그때를 추억하며 에어컨 바람이나 쐬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