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도  역시 중국이라고 생각했어요.
광대한 스케일에 압도당했던..

하지만 우리나라 선수들의.
투지어린 경기능력이 눈시울을 붉히네요.

눈물이 많아서~
텔레비젼에서.
무슨 경기를 하던 다 눈물이 나요.

금메달을 따도.
은메달을 따도.


예선을 하더라도.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요
오늘을 위해서.
성격이 급해서.
금메달 못따면 왠지 억울한 기분이 들다가도.
아직 나도 살아갈 날이 많은데..
저 선수들은 얼마나 창창하겠어요~

아아.
우울증도 사라지겠어요~ㅎㅎ

맨날 잘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