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이렇게 생겨 먹었는지.띠불.....

왜 하필 나냔 말야....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내가 젤로 싫어하는 약을 2년 넘게 먹어야 한다는게 넘 화가나.......

어째서...난 지금 아푸지도 않고 잘 살고 있는뎅...아무렇지도 않은뎅...

해골이 되있을 내 모습을 생각하니 넘 좋을것 같기도 하군...아니 이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