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나흘 정도 뎄어요.

왼쪽 어깨인지.. 목인지;
구분안갈정도로 뻐근하네요.

왼팔에 계속 힘이 들어가서
기운도 없고.

물리치료 이틀 받았는데
이거 원 .. 회복될 기미가 안보이네요.

보통 담은 그 부위를 누르면
통증이 있다고 하던데
전혀 안아프고
기침하거나 좀 큰소리로 말할라 치면
숨이 턱턱 막혀오면서
ㅠ.ㅜ 힝

너무 힘드네요.

딱히 잠을 잘못잔것도 아니고.
잠자리가 바뀐것도 아니고.

단지 아침에 일어나서
누운채로 목 돌리다가
갑자기 삐긋! 어긋난 느낌부터
시작된 이 통증...


왜이런걸까요.
어찌해야할까요.

잠도 못들겠어욘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