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구왔어요.
근처사는 친구랑 근처극장에서
아주 완전 재미께 봣습니다.

티켓팅하고 30분 정도 여유가 있길레
편의점에서 병맥주 하나씩사다가
횡당보도 앞에 앉아서
마신게 화근!

중후반부터 오줌참니라 땀뻇다능.
그래도 엔딩크레딧 끝까지 다 보고 나왔다능.


시사회가서 본 친구는 별로라고 했던게
기억나서
바로 문자 날려주구
\'야? 존내 재밌능데? 맘맘먀\'


그리고 오늘은 누나가 유럽여행을 마치고
입국을 해서
또 위스키가 !+_+
게다가 보드카가! +_+


조낸 풍요로운 한가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