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라디오 헤드의 앨범을 얼마나 보유중이신가요 ?.
제가 알기론 라디오 헤드 음악을 좋아하신다는 분들도
대부분 불법음원을 통해 접하게 된분들이 많고..
불법음원을 받아 듣는경우가 많더라구요 ..
불법음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라디오 헤드를 좋아하지만 음악은 좋지만 돈은 없으니까 ..불법음원은 들어도 돼는걸까요 ?
아니면
돈이 없더라도 앨범을 사서 들어야 하는걸까요 ?..
저같은 경우도 솔직히 말씀들이면 처음엔 \"2+2=5\" 라는 곡의 불법음원을 우연히 접하게 되고
그후에 Radio Head 의 음악을 찾아보고 접하게 되다보니..
다른 밴드와 다르게 너무나 노래들이 성숙하고 진지했고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빠져들게 된거구요 ..
저는..학생이기떄문에 한달에 너무 사고 싶은 앨범만 추려서 새개씩 구입하고 있는데요..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 꿈이 음악쪽이라서..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저는 음악을 돈을 받고 판다는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은 누구나 자유롭게 들을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는사람은 음악을 들어선 안되고
돈을 가진사람만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건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고 돈을 받지않는다면
그 음악을 만든 밴드들이 음악을 하는데 지장이 생길수있습니다.
그럼..
궁극적으로
밴드들은 어떻해 해야하는걸까요 ?
ARCHIVE


음악을 돈을 받고 판다는 자체가 말도 안된다는 말이 별로 이해가 되지않네요
음악은 누구나 자유롭게 들을수 있어야 한다는건 음악을 천원을 내고듣든 만오천원을 내고 듣든 그 뮤지션의 고뇌와 땀에대한 당연한 값을 내고 듣는게 당연한게 아닐까요?
뭐,, 상훈님 처럼 생각 하는 뮤지션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
제 생각에는
그건 전혀 문제 거리도 되지않을 뿐더러 뮤지션의 상업적인 문제와는 전혀 별계의 문제라고 보네요 ,,
그러나! 이건 라디오헤드이기에 가능한 것이죠. 들어보지도 않고, 이 사람들 음악은 들을만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과연 몇있을까요?
너무 이상주의로 빠지지 마시고, 현실을 직시하시길.
(사담 - 저도 정규앨범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싱글도 몇개... 듣기는 mp3로 듣지만, 참 아이러니하죠? 그러나, 이게 팬들이 그들의 음악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좀더 많은 한국의 팬들이 그들의 음반을 직접 샀다면, 라디오헤드가 한국 공연을 하지 않았을까요? 아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