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일들이 제 앞에서 벌어지고 있더군요.

너무. 엄청나서. 어휴...

엄두도 안납니다만.

평소처럼.

신문을 보고 있는데

신문에 국회의원들이 새벽에 의원직을 반납하겠다고
난리도 아니었다는군요.

거기에 여의도가 마비상태가 왔었다고.

또 오늘은 저희동네에서 몇일전부터
촬영한다고 난리였던.
무한도전 촬영이 밤샘으로 이루어지고 있더군요;;ㄷㄷ
덕분에 무도멤버들 구경도 하고.
무엇보다 무도피디도 직접보고+_+

그렇게 무도촬영하는거 구경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스텝이 하늘을 가리키더니.
UFO가 나타났다는 겁니다.
촬영이 중단되고 다들 구경하기에 정신이 없었죠.

어찌나 빨리 다니던지.ㅎㅎ
이런경험 처음이었습니다.:)

놀란 가슴에 겨우 집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방송국에서는 우리 동네에 기자 보내고 난리도 아니에요

오늘 하루는 아침부터 너무 스펙타클해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