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기만 오면 탐색이 취소된다는 창이 뜨는 건가여..
저 존재감 없는 재원입니다!
우호님 나나님 우드님 그리고... 라디오헤드님밖엔 모르지만..

아 2006년에 이웃이었던 분들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한분은 이보람님!

여기 가입한지 4년이 지났네요..
그전엔 길의 라디오헤드에서 엉터리 가사해석 올리면서 이곳은 눈팅만 했더랬지요..
회원 가입 방법을 몰라서요 ㅋㅋ;

추억이 생각나서 끄적여봤어요..
Thom은 츤데레입니다,

링크는 하면서 오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