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확인도 안 하는 메일을 우연히 열어봤고 소환한다 했을 때 뭔 소린가 해서 눌러봤다. 

낯익은 도메인이지만 예전의 기억을 되돌릴만한 흔적은 전혀 없다. 

예전의 화면을 확인해보고 얼핏 그 바이브가 떠올랐다. 

아 라헤 코리아.... 

가입 정도만 하고 활동은 거의 하지 않았지만 그 때도 여기 분들은 활발했던 걸로 기억한다. 

현재 대문은 예전의 느낌이 없지만 주크 박스로 라헤 노래 흘러나오는 거 보면 당시 바이브를 가진 운영자겠다 생각이 든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소환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