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중심 잡식파
비교 점수 1위는 Bodysnatchers입니다. 1위 곡과 TOP 20을 함께 반영하면 「기타와 에너지」 계열이 가장 높아요. 다만 TOP 20 전체가 이 특징으로 모인 것은 아니에요. 함께 남은 곡에서는 「전개와 고조」도 보입니다. 상위 5곡이 4개 앨범에 걸쳐 있어요.
나의 우승곡: Bodysnatchers
나의 TOP 20
- Bodysnatchers 듣기
- How To Disappear Completely 듣기
- Weird Fishes/Arpeggi 듣기
- Let Down 듣기
- Fake Plastic Trees 듣기
- Airbag 듣기
- Optimistic 듣기
- Exit Music (For A Film) 듣기
- There There 듣기
- True Love Waits 듣기
- Lucky 듣기
- Subterranean Homesick Alien 듣기
- You and Whose Army? 듣기
- 15 Step 듣기
- Karma Police 듣기
- Black Star 듣기
- The Tourist 듣기
- Myxomatosis 듣기
- (Nice Dream) 듣기
- Daydreaming 듣기
내 취향 들여다보기
맨 앞에 남은 두 곡. 비교 점수 1위는 Bodysnatchers, 2위는 How To Disappear Completely입니다. Bodysnatchers는 13번의 비교에서 12번 선택됐습니다. 이 두 곡을 좋아하는 이유는 같은가요, 전혀 다른가요?
앨범 사이를 걷는 취향. 상위 10곡이 6개 앨범에 걸쳐 있습니다. 한 장을 통째로 고르기보다 여러 시기의 라디오헤드에서 마음에 드는 순간을 모은 목록입니다.
다시 골라도 같은 마음일까? 다시 물은 7번의 비교 중 6번에서 같은 선택을 했습니다. 달라진 선택도 취향의 일부입니다. 상대 곡이나 그 순간의 기분에 따라 더 듣고 싶은 곡이 달랐을까요?
나에게 남기는 질문
Bodysnatchers를 처음 들었을 때와 지금, 좋아하는 이유가 달라졌나요?
이번 순위와 선택 기록으로 읽어보는 취향 이야기입니다. 성격이나 선택 이유를 단정하지 않아요.
왜 이 별명이 붙었나요?
TOP 20 순위 가중 태그 80%와 1위 곡 태그 20%로 8개 계열을 정하고, 상위권 패턴 4가지와 앨범 분포 2가지를 조합한 64개 편집 유형입니다. 같은 유형이어도 곡과 설명은 다릅니다. 비중은 편집 기준이며 취향의 확률·신뢰도가 아닙니다.
TOP 20의 순위 가중 태그 비중 (1위 추가 가중 전): 기타와 에너지 23.5% · 전개와 고조 22.3% · 리듬과 그루브 15.2%
현재 편집 기준으로 계산한 유형이며 정확도를 보장하는 수치는 아니에요.
기타와 에너지 · 경계를 넘는 취향
- 1위 Bodysnatchers
- 6위 Airbag
- 7위 Optimistic
상위 5곡이 4개 앨범에 걸쳐 있어요.
순위에 반영한 비교 281회 · 100곡
- Bodysnatchers: 13회 비교, 12승 1패 0무
- How To Disappear Completely: 11회 비교, 9승 2패 0무
- Weird Fishes/Arpeggi: 14회 비교, 9승 5패 0무
- Let Down: 13회 비교, 10승 3패 0무
- Fake Plastic Trees: 15회 비교, 9승 6패 0무
상위 5곡은 각각 4회 이상 비교했어요. 이것이 취향 분석의 정확도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최근 20문항에 따라 음악적 취향 계열이 달라졌어요. 아직 경계에 가까운 결과예요.
다시 물은 7개 비교 중 6개에서 같은 선택을 했어요.
이번 순위와 선택 기록을 바탕으로 한 취향 해석입니다. 심리·성격 검사나 정확도를 보장하는 결과는 아니에요.
좋아하는 곡은 많죠. 둘 중 하나만 남기라면?
이 곡들을 고른 나의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Bodysnatchers 바디스내쳐 곡이 꽤 승률이 좋네요?!
덕분에 주의깊게 들어보는중입니다!
답글 1개 접기펼치기
셋리스트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순위는 평소 취향이랑 비슷하게 나왔나요? “딱 내 취향!”이나 “○○는 더 위로!”처럼 한마디만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