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담배를 피워보고 싶어 편의점에서 구입했다. 

사람들이 턱잡고 피우던거, 그런걸로. 

10문 10답 놀이를 하다가 기계를 구입하고

정신차려보니 7만원 넘게 결제 되어 있다.

허허이. 

길가 골목 구석에서 어설프게 한모금. 

맛이 없다. 

이따 또 피워 봐야지. 

왜 샀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