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정신차리기 싫고,여행가고 싶고,혀를 뚫을 예정이고,계속 맨솔담배를 피우고,작은 전축을 사고,노래들을때 좀 편한마음을 유지하고 싶고,여름이 되면 별일 없는 해지는 저녁에 가라앉은,하지만 들뜬 따뜻한 공기속에 창문열고 기대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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