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젠장 끝네주네여.........
너무 아쉬워서 말도 안나와여.
백2엔 분명히 제 영혼도 몇퍼센트 담겨 있을겁니다.
토요일1시부터 3시까지 백에 있던 뮤비를 판매한답니다.
아쉽고 힘없는 분은 사러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