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학교에서 학부모 총회가 열렸다. 그런데 우리엄마가 왔다.
그런데 오늘 알았다. 우리엄마가 담임선생님께 촌지를 건냈다는것을.....
난 솔직히 모든 선생님을 존경하지만 이번많은 어떨까?
악당이 되어버린스승님 원인제공을 한 나
나의 마지막 도덕적 마지노 선이 무너졌다. 이제 선생님은 거래관계에 놓인 용역꾼 이상으로는 보이지 않을것이다. 난 떳떳하고싶다. 하지만 이번일은 부끄럽기 짝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