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뭐라하든 내 뚜껑은 안 열린다.
상관없는 지껄임들에 귀를 열어둘만큼 할일 없지 않으니까.
이제야 면상이 약간은 두터워지는군.
항상 이빠이 두꺼운 면상을 바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