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생각을 해본다.
내가 나를 느끼고 나를 알며.
나의 비밀을 만들 수 있다는것
참 신기하다
만약에 내가 나를 못느낀다면?
아예 못태어났다면..이런 구질한 느낌도 없을텐데



,,,ㅎ,ㅎㅎ,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