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ali wrote:
> 자신을 평론가로 생각하다니 좀 우습군요...
> 평론가가 이노래는 좋고, 이노래는 싫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나요?
> 제가 보기엔 전혀 평론가처럼 말하지 않으셨던것 같은데요..

그렇군요 쪽팔리게 죄송


근데 건방지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