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라스틱 나무 예요.
매일 여기 와서 글을 읽어보는게 제 하루 일과가 되었네요.
나에겐 참 친근한 이 홈피에서 저의 존재가 사라져 버릴까봐..
그래서.. 글을 쓴답니다.
슬픈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