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음악은 나의 뇌리를 흔들고 그들의 앨범 디자인은 나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의 행동과 말은 내 마음을 울린다.
이것이 그들을 좋아하는 이유지 그 누구에게 강요할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