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돈 내고 MPIE 샀죠....;;;;
역시 님과 같은 경험을 하긴 했지만--;;;;

계속 보다 보면 언젠간 거기 나오는 녀석들이 뭐라고
중얼거리는 건지 알 수 있을 거란 희망에 시간 날때마다 계속 보긴 하지만,
그거 보다 보면 계속 잠이 와서 하나도 안 들리네요--;;

뭐....언젠간 들리겠죠....^^;;;
(콜린이 프랑스어로 인터뷰하는 부분은 영원히 안 들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