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것 까진 아닌거 같은데..
그냥 원래 자신의 초심?을 버리지 말라는
즉 초심이 자기주인한테 자길 버리지 말라는 뜻 아닌가요?
자길 떠나서 점점 변해가는 주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