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wrote:
> 너도 뒈져라..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그냥 보내주세요
님도 힘들겠지만 님을 두고 가버린 그사람도 힘들꺼에요
모든게 악몽처럼 느껴지겠지만 어쩌면 더좋은 사람을 만나기위해
그분과 헤어진것일수도 있어요 님 힘내세요 님곁엔 라디오헤드가 있잖아요
^_^ 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