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 보니까 정말 현준님 말이 맞습니당^^

새벽에 차 없을때 혼자 터벅터벅.. 거리면서 들으면 진짜 예술입니다..

특히 Planet telex랑 Let down.. No surprises...

그러다가 막 집에 도착하면 이상하게 맘 아쉬운 감정이..^^;;

음.. 켄트 노래도 새벽에 듣기 딱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