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들으면 여기는 나뿐 사람들이 모이고 저님은 이곳을 떠나
새삶을 사는 것처럼 들리겠내요 저역시 여기가 좋아요
여기 생긴지 얼마안되서부터 여기에 들렸는데
앤이랑 더 가까워지고 여기를 조금 멀리했는데
앤이 머라고 안해서 자주자주 들리고 있습니다
여기 좋아요 넘 편해요 꼭 친한 친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