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음악 스타일이

어둠의 자식들을 좋아하다보니... 특히 툴 같은 경우는... 정말 엽깁니다..

라디오헤드도 많이 어둡고....

전엔 착하고, 반항도 안 했는데...
어느새 4분단 맨 끝째줄이 제 자리가 되어버렸더군요

그럼, 저처럼, 그냥 받아들이시고,
관조적으로 사십시오..
인생이 원래 그런건데.....
뭐, 안죽고 살기만 하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