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난 꼭 서울대를 갈거다. 아버지가 못이룬 꿈을 꼭 이루어 드릴거다..

대학 가려면 널 위해서 가라.
아버지의 한을 풀려고 대학 가는거냐..

여기 와서 무슨 투정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