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s wrote:
> > 그래서 난 꼭 서울대를 갈거다. 아버지가 못이룬 꿈을 꼭 이루어 드릴거다..
>
> 대학 가려면 널 위해서 가라.
> 아버지의 한을 풀려고 대학 가는거냐..
>
> 여기 와서 무슨 투정이냐..


반응들이 좀 심하네여.
여기와서 무슨투정이냐니..참..할말이 없네여.
여기 게시판이 편해서 그런말까지 한건데,
그걸 삐딱하게 바라보다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