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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권장하진 않습니다.
울어도 울지를 않네
멀미나는 세상
가을처럼 슬픈 겨울
나의 하류를 지나......
가사전달과 뱉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나지만
가끔 읖조려 봅니다
형님
언제 시체놀이 껴주시죠
잘 해볼께...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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