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우연히 집어든 만화책 한 권이 나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여전히 내 기억 속엔,
그 때의 그런 기록들이 소중히 간직하고 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문득,,
그 때가 그리워진다.
넘쳐흐르던 아픈 기억들이 다시금 나를 찾아 올 때면,,,
이젠,
그 아픔마저도 소중해진다.
그리고 언젠가 이 곳의 기억도 소중해지겠지,,,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