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우연히 집어든 만화책 한 권이 나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여전히 내 기억 속엔,
그 때의 그런 기록들이 소중히 간직하고 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문득,,
그 때가 그리워진다.

넘쳐흐르던 아픈 기억들이 다시금 나를 찾아 올 때면,,,

이젠,
그 아픔마저도 소중해진다.



그리고 언젠가 이 곳의 기억도 소중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