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wrote:
>
> 지금 당신이 그렇게 징징대는걸
>
> 웃음어린얼굴로 비웃는 분들도 있으시겠지
>
>
>
> 지금은 자신이 너무나 잘나 보여도
>
> 언젠가 그것이 부끄러움으로 변할 날이 올지도 몰라.


너도 마찬가지..낄데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