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집내용을 들었답니다.

근데.. 또하나의 ok computer를 만든다는 소식이 얼마나 반가웠는지..

그리고,, 팬들을 질리지않게하기위해 새롭게 시도하는 모습이 얼마나 소중한지.

많이 느꼈어요..

기타만으로 연주한 좀더음악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는 앨범도 만들계획이라는 말도 너무너무 날 들뜨게 만드는거 같네요.

ㅋㅋㅋ..

라디오헤드는.. 정말 나에겐 소중한 밴드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