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에서 평소 말도 잘 안하던데 애한테 갑자기 일방적으로 맞았다
그 자식은 싸움을 하자고 했지만 난 안했다 그냥 맞었다...
살기 싫다... 난 사람을 못때리겠다..
내 정신은 불안정하고 선을 너무 추구 하고 있다 한심한 멍청이 같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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