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닷컴에 올라있는 MPIE 겨우 다운받고...
대충 폼을 잡고 감상을 시작했다...오오 선명한 화질 역쉬 대용량은 달라
한시간쯤보고...틈틈이 나오는 노래가 방갑기도하고....그랬는데...나머지 30분을 보니 몬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앗 다봤다.
다보긴 다봤다 런닝타임 끝이다.
....정말 무언가 억울함이 치밀어 오른다
나는 방구석에 쭈그려앉아 시부렁댔다
"에이씨!모라카는거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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