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라디오헤드 새 앨범을 들려주었다..
'이런 난해하고 우울한 거 들어서 뭐하냐'식의 반응이었다.
하지만 난 이런 음악을 들을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 조타
성격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