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이지만 무지 자존심이 상한다는 것. 여러분도 느끼나요?
나지금 울고 있어요.
무심코 던진 돌에 맞은 개구리가 된 기분이예요.
그 무심코 던진 돌에 아무렇지도 않게 대응하지 못하고 핏대 세워가며
대들었던,
아직도 조그마한일에 화를 낼 수 밖에 없는 내자신에게 더욱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