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오랜만에 꺼내서 보았슴니다
눈물이 낫슴니다
제제가 맞고 나서 울때 참으로 슬펐슴니다
어릴때도 이걸 보고 울었던 생각이 남니다
이제 저도 좀 컸다고
안울려고 애를 써도
자제가 안되는군요
저도 얼른 제 이야기를 들어줄수 있는 친구를 두어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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