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ep는 제 노래인거 같아요...
이젠 레디오헤드 노래는 안들을려구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이들을 사랑한다고 말하기로 했는데..
그 약속 못지키게 되서 정말 미안하네요..
레디로헤드 생각하면 제 가슴이 넘 아파서요..
하지만 다른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하루에 한번씩 빛을 보세요..
창문 틈으로 삐져 나오는 희망을 주는...
다들 행복하세요...